세벽 네시인데 잠이 안온다. 한국에선 이럴 때 전화해서 깽판을 놔도 괜찮을 것 같은 사람이 몇 명 생각나긴 하는데... 뭐.. 쌍욕은 좀 먹겠지만 ㅋㅋ
이 곳 에선 생각이 나질 않는다. 아닌 줄 알았는데 인간관계가 참 삭막하다. 도무지 편하게 전화하거나 부탁할 사람이 생각나질 않는다. 아..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싶기도 하고...
언제부터 였을까? 편하게 대할 친구하나 없이 지내게 된지가...
그리고 좀 무섭기도 하다. 이 외로움이 너무 익숙해져서 헤어나오지 못할까봐...
이 곳 에선 생각이 나질 않는다. 아닌 줄 알았는데 인간관계가 참 삭막하다. 도무지 편하게 전화하거나 부탁할 사람이 생각나질 않는다. 아..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싶기도 하고...
언제부터 였을까? 편하게 대할 친구하나 없이 지내게 된지가...
그리고 좀 무섭기도 하다. 이 외로움이 너무 익숙해져서 헤어나오지 못할까봐...
